Impossible Poet - SKY :: Chapter 30 SKY@Korea

the absurd, the impossible, the irrational, illogical, emotional world of SKY

Wednesday, November 19, 2008

너무 오랜만이다 –
이 쌀쌀한 봄 밤에
글을쓰게됀다
위스키 와 담배 함께
나에 가장 가까운 친구들이였다





이 가을에 날카론 밤-바람을 맞으며
난, 떨어진 나겹들을 후터버리며
빨은 걸음을한다
그려나 너에 따듯한 눈빛과 손을 그리워하는 난 –
이 냉담한 시절을 이겨간다
여태까지 너와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보면 –
화면 에 하나씩 나오는 니 사진을 보며
그순간을 다시 살아온다

그 사진들에 뭋어인 추억들은
지나온길에 떨어져있는 나겹처럼 돼는건가?

시간이 그리 빨리 흘어가다니…
이럴순간엔
인생이 냉정한단 것 느낀다.

허무하다

그래도 인정하야되지 않을까?

0 Comments:

Post a Comment

<< Home